사람과 사람 그 경계의 사이에서





책보다 인간을 공부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.

-라 로시푸코-

아직도 사람은 참 어렵다고 생각한다. 학교에서 전혀 그럴것 같지 않던
친구가 정말 못된 친구였던 것이란 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.
솔직히 충격이다. 첫 인상이 별로 좋지 않았지만 나중에 친해지고 나니
좋다가도 점점 더 지나니 그 친구들의 만행과 본성을 알게되어 솔직히
충격이었다.. 화도 많이 나고.. 그래도 이미 떠난 사람이니 별 상관 하지 않지만
사람을 보는 눈을 조금 더 키워야겠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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