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은 수선 전문인 재단사이다. -패스 볼드윈- 옷을 수선실에 맡기게 되면 시간이 지난 후에는 옷이 바뀌어 있다. 그렇게 시간이 있으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. 수선인의 능력으로 옷을 수선하듯 나의 능력으로 나의 것을 요리하건 수선하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.
시작이 반이다. -플라톤- 시작하는 것이 반이라는 말을 정말 절실하게 느낀다. 시작을 하지도 않게 되면 특히나 더 하기 싫어지고 카피를 하는 것이나.. 연습을 하는 것은.. 정말 답이 보이지 않는다. 하지만 조금이라도 하는 것은 다시금 할 수 있게 되고 반드시 나중이라도 다시 하게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