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작을 하는 것은 이미 달라진 것이다









시작이 반이다.



-플라톤-


시작하는 것이 반이라는 말을 정말 절실하게 느낀다.
시작을 하지도 않게 되면 특히나 더 하기 싫어지고
카피를 하는 것이나.. 연습을 하는 것은.. 정말
답이 보이지 않는다. 하지만 조금이라도 하는 것은
다시금 할 수 있게 되고 반드시 나중이라도 다시 하게 된다.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한 번, 두 번, 세 번.. 다 다르다

나도 바보가 될 때가 있다

머리도 맞대면 낫다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