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의 창작품
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은 대부분 머리속에서 만들어 낸 창작품이다.
단지 그걸 꺠닫지 못할 뿐.
-로랑 구넬-
내가 나를 이기지 못하기에 두려움이 생기고 많은 제약이 걸리게 되는 것 같다.
많이 넘어지고 많이 깨지고 한 적이 있었다. 그때는 자존감이 거의 없었다.
선생님의 의도를 모르고 그냥 들리는 말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
그렇게 된 것 같다. 내가 그것을 토대로 그냥 정의를 내렸기 때문에도
그러하다고 생각한다. 하지만 뭐 어쩃건 지금은 아니니 다행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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